*스포주의* 저는 개인적으로 DC를 응원했었습니다.마블이야 너무 잘 나가고 또 재미있게 보고 있었습니다.DC에도 매력적인 캐릭터들과 스토리가 있기에 그것을 영상으로 만나고 싶다는 열망이 있었습니다.그리고 서로가 경쟁할 때 관객에게 더 좋은 상황이 펼쳐질 것으로 생각했기에전 DC를 응원했습니다.잭 스나이더의 시대는 가고, 제임스 건의 시대가 시작된 지금새로이 나올 DC 영화들을 리뷰하기 전에 몇 개의 DCEU 영화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지겠습니다. 맨 오브 스틸을 재평가하는 분들이 계시지만, 절대 바뀌지 않는 것이 있습니다.그건 바로 슈퍼맨의 캐릭터를 구축하지 못했다는 것입니다.솔직히 잭 스나이더의 슈퍼맨은 제가 알던 슈퍼맨이 아니었습니다.진실과 정의 그리고 미국의 방식(?)의 현현 같은 슈퍼맨이 아니라..